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황식 하남시장 "행정개편, '제2의 건국'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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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언어선택

"행정개편은 '제2의 건국'이라 말하고 싶다"

정부가 시·군간 자율적인 통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행정 체제 개편'으로 각 지자체간 통합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을 발표한 김황식 하남시장이 '거대 도시'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

현재 인구 14만의 경기도 하남시는 인구 95만명의 성남시와 24만명의 광주시와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19일 이대엽 성남시장과 두 시의 통합을 공식 발표했고 이후 9월2일에는 광주시가 뒤늦게 통합 참여를 선언, 세 지자체간 통합은 급물살을 타고 있는 상태다.

이렇게 되면 도시 면적 141.74㎢의 하남시와 430.79㎢ 규모의 광주시.....<출처:노컷뉴스>